<aside> 💡 유쾌, 상쾌, 통쾌하게 세상을 바라봅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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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띠랑은 ‘개띠🐶와 함께!’를 뜻합니다.
개띠를 비롯한, 십이간지 모든 띠와 함께 즐겁게 작업하는 세상을 꿈꿉니다. 출판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무한한 공간 너머로 달려가며 모든 띠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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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, 뭐 어때! <흰머리가 어때서!>
흰머리는 누구에게나 찾아온다. 그 시기는 알 수 없지만, 갑자기 흰머리를 발견한 순간! 보이지 않는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을 것이다. 바로 “흰머리 요정”
무슨 흰머리 요정?!
옛날 옛적 호랑이에게도 흰 털이 나던 아~주 오래 전부터
‘흰머리 요정’은 우리 곁에 있었다.
흰머리의, 흰머리에 의한, 흰머리를 위한 개띠랑 유니버스의 첫 앤솔러지 에세이! 동화 같은 실화! 좌충우돌 우당탕탕 흰머리 공생기 <흰머리가 어때서!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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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aside> 🍞 회사 버리고 어쩌다 빵집 알바생이 된 후, 빵을 더 사랑하게 되어
빵집 알바생도 버리고 어쩌다 빵 여행 기록가가 된 개띠랑입니다.
지금은 전국으로 빵 투어를 하며 그 여행기를 기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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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백빵기행 1> (2022)
빵이 좋아 전국 방방곡곡 100군데 빵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가서 먹어보고 기록한 책이며 1권에는 100군데 중 20군데를 기록했습니다.
<회사 버리고 어쩌다 빵집 알바생> (2022)
직장생활 5년 만에 퇴사하고 빵집 알바생이 되었습니다.
누구보다 빨라야 한다고 생각했으나
‘느려도 괜찮으니 내 속도에 맞춰 살아가자’로 바뀌어 가는 과정을 에세이로 담았습니다.
🔹개띠랑의 네이버 프리미엄 컨텐츠


<aside> 💖 모든 감정을 나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기록하고 표현하는 ‘내 감정 기록가’이자 솔직한 나를 찾아 떠나는 ‘감정 사냥꾼’ 다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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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모든 감정 도감> (2022) 느껴온 감정들을 모두 모아 <모든 감정 도감>을 만들었습니다. 32가지 감정을 모아 그림을 그리고 에세이로 엮었습니다.


<aside> 😃 두루 잘 살고 싶은 사람으로 잘 살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. 고양이와 함께 살고 이따금씩 글을 쓰며 삶을 살아냅니다. 어쩌면 이대로 잘 살아갈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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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어느 날 문득 잘 살고 싶어졌다> (2022)
‘우울과 불안한 나날 속, 어느 날 문득 잘 살고 싶어졌다!’
지독하게 나를 괴롭히는 우울과 불안 속에서 방황하다
보이지 않는 무형의 마음을 꺼내어 내보내고 싶어 써 내려간 글들을 모아 엮었습니다.
이제는 많은 분들과 나누며 위로하고 응원하고 싶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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